내가 사랑하는 남캐릭터 - 드라마 보다

다모 (2004)


황보윤
나를 대성통곡으로 이끄신 우리 종사관 나으리~
"아프냐 나도 아프다"로 나를 단숨에 사로 잡으시더니
훈훈한 몸매와 더불어 종사관이란 단어에 집착하게 만드셨다.



장성백

웨이브장이라는 애칭과 함께
이 드라마 한편으로 어디에 나와도 나의 사랑을 받고 계신다.ㅋㅋ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5)
 

차무혁
 역대 드라마 남주캐릭터 중
가슴에 한이 제일 많이 가지고 간 캐릭터로 생각한다.
타인에 의해 어머니, 누이와 생이별하고
그리고 타지에서의 힘든 생황과 사랑하는 연인에게 버림받고
그것마저도 그 연인에의해 죽음을 앞두고
돌아온 고국에는 편치못한 누이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잔인한 어머니
그가 진정한 혹은 따듯한 누군가의
애정을 그의 인생에서 얼마나 받았을까?
은채만이 유일했던 그가 결국 마지막에 선택했던 길이
당연한듯 한데도 가슴이 너무 아픈건...


역시 소간지 쵝오!



경성스캔들 (2007)

선우완
강지환의 재발견
금순이때도 별 매력 못 느꼈는데
이 작품보고 애정도 대폭발
한동안 헤어나오기 힘들었음
ㅡ_ㅜ
그 능글맞음에 홀릭~




궁 (2006)
이 신
사실 별 기대도 안하고 봤다가 애정 대폭발~!!
기럭지도 완소 목소리도 완소 얼굴도 완소..
계속 애정하오~!!
그리고 이 드라마만큼 진짜 리얼을
바란 드라마도 없음.ㅋㅋㅋ

더 추가될 수도 있음.

- 각 이미지들은 본인이 직접 캡쳐하거나 각 갤러리에서 업어온 것임.